어떤 곳인가요
누구나 당일 참여할 수 있는 러닝 모임. 달리는 동안은 말을 할 수 없으니 관계의 부담이 없고, 끝나면 헤어지면 됩니다.
분위기와 문화
혼자 오는 사람이 절반입니다. 페이스 그룹으로 나뉘어 뛰기 때문에 옆 사람과 억지로 맞출 필요가 없고, 뛰고 나서 남을지 바로 갈지는 본인이 정합니다. 몇 번 나가다 보면 얼굴 아는 사람이 생기지만, 이름을 몰라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처음 가면
SNS에서 '오픈런'을 검색해 가까운 크루의 일정을 확인하세요. 첫날은 가장 느린 그룹으로 가면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가입비 없이 나오는 크루가 많습니다
- 뛴 뒤 뒤풀이는 참여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