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수
대화 온도이야기가 중심
비용1.5~2.5만 원
어울리는 시간밤늦게
어떤 곳인가요
제주시 칠성로의 혼술 중심 칵테일바. 저녁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엽니다.
분위기와 문화
바석 위주지만 자리 간격이 있어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평이 많습니다. 사장과 바텐더가 대화에 끼어드는 경우가 많고, 다트와 보드게임이 있어 혼자 온 손님끼리 말을 트는 구조입니다. 느슨하게 어울리는 쪽에 가깝습니다.
처음 가면
메뉴에 없는 칵테일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심야 영업이라 다른 가게가 닫은 뒤의 선택지로 쓰기 좋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교류형이라 침묵을 원하면 맞지 않습니다
- 20시 오픈 심야 영업, 노키즈존
- 예약 여부가 출처마다 달라 전화 확인을 권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