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혼자 여행 온 사람들이 저녁에 모여 이야기하는 문화. 혼술바의 원형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모두가 이방인이고, 다시 만날 확률이 낮고, 저녁에 딱히 할 일이 없습니다. 이 세 조건이 낯선 사람과의 대화를 가장 자연스럽게 만듭니다. 도심에서는 애써 설계해야 하는 우연이 여기서는 그냥 생깁니다.
처음 가면
'파티 없음'과 '저녁 모임 있음'을 구분해서 고르세요. 첫날은 참여하지 않고 분위기만 봐도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개인실이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고르면 원할 때 빠질 수 있습니다
- 성수기에는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