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의자 없이 서서 마시는 일본식 선술집. 십 평 남짓한 가게에 안주는 만 원 이하, 한두 잔 마시고 나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오래 앉아 있을 수 없으니 혼자 온 사람이 가장 자연스러운 곳입니다. 서서 마시다 보면 옆 사람과 눈이 마주치고 한두 마디 오가기도 하지만, 강요는 없습니다. 퇴근길에 삼십 분만 들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 가면
메뉴는 소량 안주 하나에 술 한 잔이면 충분합니다. 오래 서 있을 생각 말고 한 잔 마시고 나온다는 마음으로 가면 부담이 없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국내에서는 을지로·성수·마포 일대에서 늘고 있습니다
- 체류가 짧아 혼자 가도 어색할 틈이 없습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