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혼플 한마디 남기기

혼자 가기 좋은 혼술

바 자리에 앉아 한 잔. 지금 24곳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혼자 지수가 높은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혼자 지수어떤 곳대화비용시간
마심
서울 중구 을지로

을지로 골목 2층에 있는 작은 바. 요란한 야장이 부담스러운 날 혼자 조용히 한 잔 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히1~2만 원저녁, 밤늦게
북바 (책과 술)유형
홍대·합정 · 성수 · 연희 일대

책을 읽으며 술을 마시는 곳. 대화보다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조용히1.5~2.5만 원저녁, 밤늦게
책바
서울 마포구 망원동

책과 술을 함께 즐기는 바. 침묵을 지키며 책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된, 북바의 대표 격인 공간입니다.

조용히1.5~2.5만 원저녁, 밤늦게
인현골방
서울 중구 초동

을지로3가 인쇄골목 건물 3층의 음악 감상 바. 1인용 좌석과 리클라이너를 두고 소수 인원만 받습니다.

조용히1.3~2만 원저녁, 밤늦게
광안리골방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민락동 지하의 음악 감상형 바. 대화를 제한하는 리클라이너룸을 따로 둡니다.

조용히1.3~1.5만 원저녁, 밤늦게
음주가의책방
서울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지하의 책과 술을 함께 두는 바. 칸막이로 나뉜 좌석에서 조용히 읽고 마시는 구조입니다.

조용히1~2만 원저녁, 밤늦게
류이즈 커피바
부산 중구 남포동

남포동 BIFF광장 근처 5층의 공간. 낮에는 핸드드립 카페, 밤에는 위스키바로 씁니다.

조용히커피 5천 원대 / 위스키 별도낮, 저녁, 밤늦게

밤늦게도 되는 곳

혼자 지수어떤 곳대화비용시간
마심
서울 중구 을지로

을지로 골목 2층에 있는 작은 바. 요란한 야장이 부담스러운 날 혼자 조용히 한 잔 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히1~2만 원저녁, 밤늦게
리타비터바
서울 송파구 잠실

가로로 긴 매장에 바 좌석만 있는 잠실의 클래식한 바. 눈앞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을 보는 것이 이 집의 즐거움입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저녁, 밤늦게
타치노미 (서서 마시는 술집)유형
을지로 · 성수 · 마포 일대

의자 없이 서서 마시는 일본식 선술집. 십 평 남짓한 가게에 안주는 만 원 이하, 한두 잔 마시고 나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만 원 안팎저녁, 밤늦게
북바 (책과 술)유형
홍대·합정 · 성수 · 연희 일대

책을 읽으며 술을 마시는 곳. 대화보다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조용히1.5~2.5만 원저녁, 밤늦게
안티소셜위스키클럽
서울 마포구 동교동

이름부터 '안티 소셜'입니다. 수십 병의 위스키가 벽면을 채운, 말 걸지 않는 위스키 바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3만 원저녁, 밤늦게
책바
서울 마포구 망원동

책과 술을 함께 즐기는 바. 침묵을 지키며 책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된, 북바의 대표 격인 공간입니다.

조용히1.5~2.5만 원저녁, 밤늦게
키보
서울 용산구 삼각지

국내 타치노미 유행의 시작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삼각지의 스탠딩 바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미츠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창작촌의 작은 일본식 타치노미야. 서서 마시는 컨셉의 아주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인현골방
서울 중구 초동

을지로3가 인쇄골목 건물 3층의 음악 감상 바. 1인용 좌석과 리클라이너를 두고 소수 인원만 받습니다.

조용히1.3~2만 원저녁, 밤늦게
광안리골방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민락동 지하의 음악 감상형 바. 대화를 제한하는 리클라이너룸을 따로 둡니다.

조용히1.3~1.5만 원저녁, 밤늦게
음주가의책방
서울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지하의 책과 술을 함께 두는 바. 칸막이로 나뉜 좌석에서 조용히 읽고 마시는 구조입니다.

조용히1~2만 원저녁, 밤늦게
하이쿠모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북가좌동의 작은 타치노미형 이자카야. 맥주·위스키·사케를 모두 잔 단위로 내고 베이스를 골라 하이볼을 만듭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타치노미 소
서울 중구 을지로

을지로의 생맥주 중심 타치노미. 생맥주를 거품 비율에 따라 세 가지로 따르고 입술이 얇은 잔에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1만 원 안팎저녁, 밤늦게
스카프
서울 성동구 성수동(뚝도시장)

성수 뚝도시장에 있는 카페 겸 바. 일본식 킷사텐을 떠올리게 하는 오래된 분위기에 좌석이 아홉 개뿐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문학살롱 초고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근처 조용한 골목 지하의 문학 살롱형 바. 위스키와 와인, 문학에서 모티브를 딴 칵테일을 책과 함께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저녁, 밤늦게
코블러
서울 종로구 사직동

서촌 경복궁역 근처의 정해진 메뉴가 없는 칵테일바. 원하는 맛과 도수, 그날의 기분을 말하면 바텐더가 한 잔을 만듭니다.

원하면 한마디2.5~3만 원밤늦게
적토마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 영동전통시장 안의 타파스형 타치노미. 쇼츄·니혼슈·하이볼·생맥주를 전부 잔으로 내고 메뉴가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디거이즈디깅
서울 용산구 갈월동

숙대입구역 근처 3층의 재즈·블루스·소울 중심 LP바. 버번과 싱글몰트, 하이볼, 논알코올까지 갖춥니다.

원하면 한마디1.5~2.5만 원저녁, 밤늦게
브라운 스터디
서울 마포구 상수동

상수동의 격식 있는 클래식 칵테일바. 바텐더가 취향을 먼저 물은 뒤 한 잔을 만들어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밤늦게
마이리틀케이브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동 3층의 술과 음악, 책을 함께 두는 바. 같은 공간에서 낮에는 무인 북카페로 운영합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저녁, 밤늦게
약전
대구 중구 계산동

대구 약령시 근처의 칵테일·위스키바. 바 테이블 중심 구조에 소파 좌석도 함께 둡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밤늦게
마음의 실루엣
제주 제주시 동고산로

제주시 중심부 2층의 영화·음악·책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바. 와인과 뱅쇼, 간단한 안주도 함께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1.5~2.5만 원저녁, 밤늦게
류이즈 커피바
부산 중구 남포동

남포동 BIFF광장 근처 5층의 공간. 낮에는 핸드드립 카페, 밤에는 위스키바로 씁니다.

조용히커피 5천 원대 / 위스키 별도낮, 저녁, 밤늦게

혼술 전체

혼자 지수어떤 곳대화비용시간
마심
서울 중구 을지로

을지로 골목 2층에 있는 작은 바. 요란한 야장이 부담스러운 날 혼자 조용히 한 잔 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조용히1~2만 원저녁, 밤늦게
리타비터바
서울 송파구 잠실

가로로 긴 매장에 바 좌석만 있는 잠실의 클래식한 바. 눈앞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과정을 보는 것이 이 집의 즐거움입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저녁, 밤늦게
타치노미 (서서 마시는 술집)유형
을지로 · 성수 · 마포 일대

의자 없이 서서 마시는 일본식 선술집. 십 평 남짓한 가게에 안주는 만 원 이하, 한두 잔 마시고 나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만 원 안팎저녁, 밤늦게
북바 (책과 술)유형
홍대·합정 · 성수 · 연희 일대

책을 읽으며 술을 마시는 곳. 대화보다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더 잘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조용히1.5~2.5만 원저녁, 밤늦게
안티소셜위스키클럽
서울 마포구 동교동

이름부터 '안티 소셜'입니다. 수십 병의 위스키가 벽면을 채운, 말 걸지 않는 위스키 바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3만 원저녁, 밤늦게
책바
서울 마포구 망원동

책과 술을 함께 즐기는 바. 침묵을 지키며 책에 집중할 수 있게 설계된, 북바의 대표 격인 공간입니다.

조용히1.5~2.5만 원저녁, 밤늦게
키보
서울 용산구 삼각지

국내 타치노미 유행의 시작점으로 자주 언급되는 삼각지의 스탠딩 바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미츠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창작촌의 작은 일본식 타치노미야. 서서 마시는 컨셉의 아주 작은 이자카야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인현골방
서울 중구 초동

을지로3가 인쇄골목 건물 3층의 음악 감상 바. 1인용 좌석과 리클라이너를 두고 소수 인원만 받습니다.

조용히1.3~2만 원저녁, 밤늦게
광안리골방
부산 수영구 민락동

광안리 민락동 지하의 음악 감상형 바. 대화를 제한하는 리클라이너룸을 따로 둡니다.

조용히1.3~1.5만 원저녁, 밤늦게
음주가의책방
서울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지하의 책과 술을 함께 두는 바. 칸막이로 나뉜 좌석에서 조용히 읽고 마시는 구조입니다.

조용히1~2만 원저녁, 밤늦게
하이쿠모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북가좌동의 작은 타치노미형 이자카야. 맥주·위스키·사케를 모두 잔 단위로 내고 베이스를 골라 하이볼을 만듭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타치노미 소
서울 중구 을지로

을지로의 생맥주 중심 타치노미. 생맥주를 거품 비율에 따라 세 가지로 따르고 입술이 얇은 잔에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1만 원 안팎저녁, 밤늦게
스카프
서울 성동구 성수동(뚝도시장)

성수 뚝도시장에 있는 카페 겸 바. 일본식 킷사텐을 떠올리게 하는 오래된 분위기에 좌석이 아홉 개뿐입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문학살롱 초고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합정역 근처 조용한 골목 지하의 문학 살롱형 바. 위스키와 와인, 문학에서 모티브를 딴 칵테일을 책과 함께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저녁, 밤늦게
코블러
서울 종로구 사직동

서촌 경복궁역 근처의 정해진 메뉴가 없는 칵테일바. 원하는 맛과 도수, 그날의 기분을 말하면 바텐더가 한 잔을 만듭니다.

원하면 한마디2.5~3만 원밤늦게
적토마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 영동전통시장 안의 타파스형 타치노미. 쇼츄·니혼슈·하이볼·생맥주를 전부 잔으로 내고 메뉴가 매일 조금씩 바뀝니다.

원하면 한마디1~2만 원저녁, 밤늦게
디거이즈디깅
서울 용산구 갈월동

숙대입구역 근처 3층의 재즈·블루스·소울 중심 LP바. 버번과 싱글몰트, 하이볼, 논알코올까지 갖춥니다.

원하면 한마디1.5~2.5만 원저녁, 밤늦게
브라운 스터디
서울 마포구 상수동

상수동의 격식 있는 클래식 칵테일바. 바텐더가 취향을 먼저 물은 뒤 한 잔을 만들어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밤늦게
마이리틀케이브
서울 강남구 논현동

논현동 3층의 술과 음악, 책을 함께 두는 바. 같은 공간에서 낮에는 무인 북카페로 운영합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저녁, 밤늦게
약전
대구 중구 계산동

대구 약령시 근처의 칵테일·위스키바. 바 테이블 중심 구조에 소파 좌석도 함께 둡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밤늦게
마음의 실루엣
제주 제주시 동고산로

제주시 중심부 2층의 영화·음악·책을 모티브로 한 칵테일바. 와인과 뱅쇼, 간단한 안주도 함께 냅니다.

원하면 한마디1.5~2.5만 원저녁, 밤늦게
류이즈 커피바
부산 중구 남포동

남포동 BIFF광장 근처 5층의 공간. 낮에는 핸드드립 카페, 밤에는 위스키바로 씁니다.

조용히커피 5천 원대 / 위스키 별도낮, 저녁, 밤늦게
조모
서울 종로구 통의동

서촌 자하문로 통의동 한옥에 들어선 공간. 낮에는 카페, 밤에는 내추럴 와인 바로 씁니다.

원하면 한마디2~3만 원낮, 저녁

다른 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