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수
대화 온도원하면 한마디
비용1~2만 원
어울리는 시간저녁, 밤늦게
어떤 곳인가요
북가좌동의 작은 타치노미형 이자카야. 맥주·위스키·사케를 모두 잔 단위로 내고 베이스를 골라 하이볼을 만듭니다.
분위기와 문화
공간이 작아 손님과 주인의 거리가 가깝지만, 잔술 중심이라 한 잔만 시키고 나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일반 타치노미보다 음식이 든든한 편이어서 한 접시로 식사를 겸할 수 있습니다.
처음 가면
하이볼 베이스를 골라 보라고 하면 평소 좋아하는 위스키 계열만 말하면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매장이 작아 자리가 금방 찹니다
- 스탠딩 비중이 높습니다
- 영업시간과 가격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