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숙대입구역 근처 3층의 재즈·블루스·소울 중심 LP바. 버번과 싱글몰트, 하이볼, 논알코올까지 갖춥니다.
분위기와 문화
조명이 어둡고 매일 선곡이 바뀌어서 음악을 듣는 쪽에 무게가 있습니다. 창가에 앉으면 바로 앞으로 지하철이 지나갑니다. 혼자 와도 눈 둘 곳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구조이고, 음악 볼륨이 커서 긴 대화보다 혼자 듣기에 맞습니다.
처음 가면
창가 자리는 금방 차니 혼자라면 바 테이블을 쓰는 쪽이 편합니다. 평일 저녁은 비교적 한산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말에는 대기가 생기고 창가석은 특히 경쟁이 있습니다
- 음악 볼륨이 커서 조용한 대화는 어렵습니다
- 화장실이 반 층 위 남녀공용입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