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무대가 있는 바. 음악이 흐르는 동안은 아무도 말하지 않아도 되므로, 혼자 앉아 있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술집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혼자 온 사람이 두 시간 동안 조용히 앉아 있어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일행끼리 떠드는 손님이 눈총을 받는 곳입니다. 공연이 끝나고 잠깐 옆 사람과 연주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 경우는 있지만, 그마저 강요되지 않습니다.
처음 가면
공연 시작 시간을 확인하고 30분 전에 들어가 바 자리를 잡으세요. 커버차지가 있는 곳이 많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공연 중 대화나 통화는 금물입니다
- 예약이 필요한 곳도 있습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