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가기 좋은 영화·전시·공연
혼자여야 더 잘 보이는 것. 지금 31곳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혼자 지수가 높은 순서로 정렬했습니다.
아무 말도 하기 싫은 날
광화문의 예술영화 전용관. 혼자 영화 보러 오는 사람이 절반이 넘어, 혼영이 처음인 사람도 전혀 튀지 않는 곳입니다.
경복궁 옆 미술관. 전시를 보지 않아도 마당과 카페, 서점만 돌아도 두어 시간이 지나갑니다.
연희동의 40석짜리 예술영화관. 예술영화관 중 유일하게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갖춘 단관입니다.
경희궁 옆 주택가 골목에 숨은 예술영화관. 영화관과 카페, 전시가 한 건물에 있는 복합예술공간입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운영하는 상암동의 시네마테크. 상영의 절반 이상이 무료입니다.
2002년 문을 연 비영리 시네마테크. 고전영화와 작가주의 영화를 주제·시대·감독별로 묶어 상영합니다.
이화여대 ECC 지하의 예술영화관. 2개 관이 있고 각 관은 130석 안팎입니다.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지하의 예술영화관. 단관 152석으로 캠퍼스 기반 영화관 중에서는 객석이 큰 편입니다.
이수역 인근 건물 12층의 예술영화관. 2개 관 250석 규모이고 매주 화요일 프랑스 영화 프로그램을 엽니다.
2025년 11월 충무로에 문을 연 공공 영화문화공간. 166석·78석·68석 3개 관과 전시실, 아카이브, 루프탑 시네마가 있습니다.
홍대 상상마당 건물 지하 4층의 독립영화관. 77석 단관이고 매년 자체 영화제를 엽니다.
1935년 문을 연 국내에서 가장 오래 남아 있는 단관 극장. 856석 규모이고 손으로 그린 간판을 지금도 씁니다.
2015년 시민 출자로 문을 연 대구의 독립영화 전용관. 지역 독립영화와 단편·다큐멘터리를 주로 겁니다.
2020년 문을 연 대전 유일의 독립영화 전용관. 수도권 밖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립영화를 주로 상영합니다.
부산 광복동의 독립영화관. 예술·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강좌와 토크쇼를 함께 엽니다.
2011년 개관한 부산의 영상복합문화공간.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4,000석 야외극장을 포함해 여러 규모의 상영관이 있습니다.
상설전시관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국립박물관.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서울의 역사를 다루는 시립 박물관. 입장료가 없고 금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엽니다.
창동역 인근에 문을 연 서울시립 사진 전문 미술관. 관람료가 없고 화~금에는 밤 8시까지 운영합니다.
한남동의 사립 미술관. 고미술 상설전과 야외 정원은 무료로 볼 수 있고 기획전은 별도 요금입니다.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부산 시립미술관. 전시실 13개와 야외 조각공원이 있고 기본 관람료가 없습니다.
천연기념물 을숙도에 있는 부산시립 현대미술관. 2018년 개관했고 뉴미디어를 포함한 동시대 미술을 다룹니다.
대구 근현대미술을 다루는 시립미술관. 성인 입장료가 1,000원이고 3층에 미술정보센터와 라운지가 있습니다.
1998년 개관한 중부권 최초의 공공미술관. 전시실 5개와 야외 조각공원이 있습니다.
2015년 개관한 복합문화시설. 전시·공연·교육 공간이 모여 있고 야외 광장과 하늘마당은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열려 있습니다.
무대가 있는 바. 음악이 흐르는 동안은 아무도 말하지 않아도 되므로, 혼자 앉아 있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술집입니다.
홍대의 대표 재즈 클럽. 활기 있고 대중적인 재즈를 매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습니다.
1976년 문을 연 한국 최초의 재즈 클럽. 한 번 문을 닫았다가 2022년 다시 살아난 재즈의 성지입니다.
돈이 거의 들지 않는 곳
경복궁 옆 미술관. 전시를 보지 않아도 마당과 카페, 서점만 돌아도 두어 시간이 지나갑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운영하는 상암동의 시네마테크. 상영의 절반 이상이 무료입니다.
2025년 11월 충무로에 문을 연 공공 영화문화공간. 166석·78석·68석 3개 관과 전시실, 아카이브, 루프탑 시네마가 있습니다.
상설전시관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국립박물관.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서울의 역사를 다루는 시립 박물관. 입장료가 없고 금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엽니다.
창동역 인근에 문을 연 서울시립 사진 전문 미술관. 관람료가 없고 화~금에는 밤 8시까지 운영합니다.
한남동의 사립 미술관. 고미술 상설전과 야외 정원은 무료로 볼 수 있고 기획전은 별도 요금입니다.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부산 시립미술관. 전시실 13개와 야외 조각공원이 있고 기본 관람료가 없습니다.
천연기념물 을숙도에 있는 부산시립 현대미술관. 2018년 개관했고 뉴미디어를 포함한 동시대 미술을 다룹니다.
대구 근현대미술을 다루는 시립미술관. 성인 입장료가 1,000원이고 3층에 미술정보센터와 라운지가 있습니다.
1998년 개관한 중부권 최초의 공공미술관. 전시실 5개와 야외 조각공원이 있습니다.
2015년 개관한 복합문화시설. 전시·공연·교육 공간이 모여 있고 야외 광장과 하늘마당은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열려 있습니다.
밤늦게도 되는 곳
연희동의 40석짜리 예술영화관. 예술영화관 중 유일하게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갖춘 단관입니다.
2011년 개관한 부산의 영상복합문화공간.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4,000석 야외극장을 포함해 여러 규모의 상영관이 있습니다.
2015년 개관한 복합문화시설. 전시·공연·교육 공간이 모여 있고 야외 광장과 하늘마당은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열려 있습니다.
무대가 있는 바. 음악이 흐르는 동안은 아무도 말하지 않아도 되므로, 혼자 앉아 있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술집입니다.
홍대의 대표 재즈 클럽. 활기 있고 대중적인 재즈를 매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습니다.
1976년 문을 연 한국 최초의 재즈 클럽. 한 번 문을 닫았다가 2022년 다시 살아난 재즈의 성지입니다.
1978년 문을 연 국내 최장수 재즈클럽. 여러 동네를 거쳐 2025년 9월 광화문 쪽에서 다시 열었고 매일 밤 라이브 공연이 있습니다.
간판이 없고 입구가 드러나지 않는 스피크이지 형태의 바. 조명이 낮고 재즈가 흐릅니다.
1920년대 뉴욕 코튼클럽을 모델로 한 한남동 재즈 바. 국내외 연주자의 라이브 공연이 있습니다.
영화·전시·공연 전체
광화문의 예술영화 전용관. 혼자 영화 보러 오는 사람이 절반이 넘어, 혼영이 처음인 사람도 전혀 튀지 않는 곳입니다.
경복궁 옆 미술관. 전시를 보지 않아도 마당과 카페, 서점만 돌아도 두어 시간이 지나갑니다.
연희동의 40석짜리 예술영화관. 예술영화관 중 유일하게 돌비 애트모스 음향을 갖춘 단관입니다.
경희궁 옆 주택가 골목에 숨은 예술영화관. 영화관과 카페, 전시가 한 건물에 있는 복합예술공간입니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운영하는 상암동의 시네마테크. 상영의 절반 이상이 무료입니다.
2002년 문을 연 비영리 시네마테크. 고전영화와 작가주의 영화를 주제·시대·감독별로 묶어 상영합니다.
이화여대 ECC 지하의 예술영화관. 2개 관이 있고 각 관은 130석 안팎입니다.
건국대학교 예술문화관 지하의 예술영화관. 단관 152석으로 캠퍼스 기반 영화관 중에서는 객석이 큰 편입니다.
이수역 인근 건물 12층의 예술영화관. 2개 관 250석 규모이고 매주 화요일 프랑스 영화 프로그램을 엽니다.
2025년 11월 충무로에 문을 연 공공 영화문화공간. 166석·78석·68석 3개 관과 전시실, 아카이브, 루프탑 시네마가 있습니다.
홍대 상상마당 건물 지하 4층의 독립영화관. 77석 단관이고 매년 자체 영화제를 엽니다.
1935년 문을 연 국내에서 가장 오래 남아 있는 단관 극장. 856석 규모이고 손으로 그린 간판을 지금도 씁니다.
2015년 시민 출자로 문을 연 대구의 독립영화 전용관. 지역 독립영화와 단편·다큐멘터리를 주로 겁니다.
2020년 문을 연 대전 유일의 독립영화 전용관. 수도권 밖에서는 보기 어려운 독립영화를 주로 상영합니다.
부산 광복동의 독립영화관. 예술·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영화 강좌와 토크쇼를 함께 엽니다.
2011년 개관한 부산의 영상복합문화공간.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4,000석 야외극장을 포함해 여러 규모의 상영관이 있습니다.
상설전시관을 무료로 볼 수 있는 국립박물관.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합니다.
서울의 역사를 다루는 시립 박물관. 입장료가 없고 금요일에는 밤 9시까지 엽니다.
창동역 인근에 문을 연 서울시립 사진 전문 미술관. 관람료가 없고 화~금에는 밤 8시까지 운영합니다.
한남동의 사립 미술관. 고미술 상설전과 야외 정원은 무료로 볼 수 있고 기획전은 별도 요금입니다.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의 부산 시립미술관. 전시실 13개와 야외 조각공원이 있고 기본 관람료가 없습니다.
천연기념물 을숙도에 있는 부산시립 현대미술관. 2018년 개관했고 뉴미디어를 포함한 동시대 미술을 다룹니다.
대구 근현대미술을 다루는 시립미술관. 성인 입장료가 1,000원이고 3층에 미술정보센터와 라운지가 있습니다.
1998년 개관한 중부권 최초의 공공미술관. 전시실 5개와 야외 조각공원이 있습니다.
2015년 개관한 복합문화시설. 전시·공연·교육 공간이 모여 있고 야외 광장과 하늘마당은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열려 있습니다.
무대가 있는 바. 음악이 흐르는 동안은 아무도 말하지 않아도 되므로, 혼자 앉아 있는 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술집입니다.
홍대의 대표 재즈 클럽. 활기 있고 대중적인 재즈를 매일 라이브로 들을 수 있습니다.
1976년 문을 연 한국 최초의 재즈 클럽. 한 번 문을 닫았다가 2022년 다시 살아난 재즈의 성지입니다.
1978년 문을 연 국내 최장수 재즈클럽. 여러 동네를 거쳐 2025년 9월 광화문 쪽에서 다시 열었고 매일 밤 라이브 공연이 있습니다.
간판이 없고 입구가 드러나지 않는 스피크이지 형태의 바. 조명이 낮고 재즈가 흐릅니다.
1920년대 뉴욕 코튼클럽을 모델로 한 한남동 재즈 바. 국내외 연주자의 라이브 공연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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