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성수 뚝도시장에 있는 카페 겸 바. 일본식 킷사텐을 떠올리게 하는 오래된 분위기에 좌석이 아홉 개뿐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낮에는 핸드드립 커피, 밤에는 술로 자연스럽게 바뀌는 곳입니다. 음악 취향이 확고한 바텐더와 느긋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고, 조용히 혼자 앉아 있어도 충분한 여백이 있는 공간으로 소개됩니다. 자리가 적어 오히려 혼자 온 손님이 자연스럽습니다.
처음 가면
붐비는 시간을 피해 이른 저녁에 가면 원하는 자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첫 잔은 바텐더에게 취향을 말하고 맡겨 보세요.
알아 두면 좋아요
- 좌석이 9석뿐이라 만석이면 기다려야 합니다
- 평일은 저녁부터, 주말은 낮부터 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