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테이블 없이 바에 서서 에스프레소 한 잔을 마시고 나오는 곳. 카페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이 어색한 사람에게 맞는 형태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머무는 시간이 5분에서 15분이라 혼자여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바리스타와 원두 이야기를 한두 마디 나누는 것이 이 공간의 유일한 교류이고, 그것마저 원치 않으면 그냥 마시고 나오면 됩니다.
처음 가면
메뉴를 모르겠으면 '오늘 추천'을 물으세요. 이 형태의 카페에서는 그게 가장 자연스러운 첫마디입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앉을 자리가 아예 없는 곳이 많습니다
- 오래 있을 생각으로 가면 맞지 않습니다
유형이라 특정 가게가 아닙니다. 지도 버튼을 누르면 가까운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