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을지로3가 인쇄골목 건물 3층의 음악 감상 바. 1인용 좌석과 리클라이너를 두고 소수 인원만 받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매장 안에서 소리 내어 대화하지 않는 것이 기본 규칙입니다. 주문과 신청곡은 메신저로 주고받고, 신청곡은 링크로 받습니다. 선곡에 대해 누구도 평하지 않으니 눈을 감고 듣기만 해도 됩니다. 시간제로 운영되어 다음 손님과 겹치지 않습니다.
처음 가면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를 먼저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입장 전에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해 두면 주문과 신청곡을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1인석이 네댓 석 수준으로 적어 예약 경쟁이 있습니다
- 청음회 회차는 빨리 마감됩니다
- 영업시간 안내가 출처마다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