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지수
대화 온도조용히 있어도 됨
비용1~2만 원
어울리는 시간낮, 저녁
어떤 곳인가요
별도 제면실에서 매일 맷돌로 면을 뽑는 소바집. 에도 방식의 비율을 쓰고 미쉐린 빕 구르망에 올라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미쉐린 가이드가 혼자서도 편하게 즐기는 혼밥 맛집으로 분류한 집입니다. 면 자체에 집중하는 구성이라 혼자 조용히 먹는 쪽에 맞습니다. 점심과 저녁 사이에 휴게가 있어 시간을 맞춰 가야 합니다.
처음 가면
처음이라면 면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자루소바가 기준이 됩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월요일 휴무
- 11:30~15:00 / 17:30~21:00,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 예약은 전화로만 받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