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책을 읽으며 와인·맥주·위스키를 마시는 서점 겸 바. 전용 스티커가 붙은 책은 사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혼자 와서 한 잔 놓고 읽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읽은 책에 포스트잇으로 감상을 남기는 방식이 있어 말을 하지 않고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추천을 원하면 사장에게 물으면 되고, 그렇지 않으면 간섭이 없습니다.
처음 가면
스티커가 붙은 책이 읽어도 되는 책입니다. 2층이라 입구를 놓치기 쉽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주류를 파는 곳이라 성인 대상입니다
- 토요일 오전에 글쓰기 모임이 있습니다
- 좌석 수가 적습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