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곳인가요
사물·예술·디자인 같은 키워드로 책을 분류해 놓은 서점. 1층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해 책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분위기와 문화
책을 한 권씩 꺼내 보는 손님이 많고 말소리가 낮습니다. 양재천 근처라 산책 뒤에 들르는 사람이 많아 혼자 온 손님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1층과 서점 층이 나뉘어 있어 음료를 들고 올라가는 흐름에 익숙해지면 편합니다.
처음 가면
1층 카페에서 음료를 먼저 받아 올라가면 자연스럽습니다. 양재천 산책과 묶으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열람 좌석 수가 많지 않습니다
- 주말 오후에는 붐빕니다
- 운영시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