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혼플 한마디 남기기

프로스콘스 서울

서울 중구 회현동
서울 중구 퇴계로56길 60 1층
혼자 지수
대화 온도원하면 한마디
비용음료 6~8천 원
어울리는 시간낮

어떤 곳인가요

낮은 조명과 미드센추리 모던 인테리어의 카페. 콘센트가 넉넉해 노트북 작업에 쓰입니다.

분위기와 문화

조명이 낮고 좌석 간격이 있어 혼자 오래 앉아 있기 편합니다. 점심시간에는 주변 직장인이 몰려 좌석이 빠지지만 그 외 시간대는 여유가 있습니다. 각자 작업하는 사람이 많아 말을 걸 일이 없습니다.

처음 가면

점심 시간대를 피하면 자리를 고를 수 있습니다. 콘센트가 있는 자리는 벽 쪽에 많습니다.

알아 두면 좋아요

  • 점심 시간대에 붐빕니다
  • 조명이 낮아 독서에는 밝기 확인이 필요합니다
  • 운영시간 확인을 권합니다
콘센트낮은 조도베이커리노트북

운영 시간과 규칙은 바뀔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지도에서 한 번 확인해 주세요.

혼자 다녀온
이야기

여기에 혼자 다녀온 사람들이 이름 없이 남겼습니다.

비슷한 곳

혼자 지수어떤 곳대화비용시간

카페·서점 전부 보기

이 근처의 다른 곳

혼자 지수어떤 곳대화비용시간